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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버스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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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시즌 7,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책을 들고 집에 가는 길이 내내 행복했으므로
1월부터 4월까지, 한달은 기다리게 했던 잔잔하지만 단단한 모임을 마치고 쓰는 이야기입니다. ‘왜?’라는 이유를 솔직하게 말했을 때, 상대는…
하나원큐가 앱을 죽이고 다시 만든 이유
어느 날 하나원큐 앱 아이콘이 회색이 됐습니다. 이름 앞에 ‘(구)’가 붙었습니다. 알림톡이 왔습니다. “NEW 하나원큐 출시에 따라, 기존…
구글 클라우드가 UX 리서처를 내보낸 뒤에 남는 질문
2025년 10월 1일, CNBC가 보도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정량 사용자 경험 리서치(quantitative user experience research)” 팀과 “플랫폼 및 서비스…
트레바리 시즌 7,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차별’과 ‘차별화’에 담긴 본성
평점이 주는 편향,단순함이 주는 편리함.편리함은 설명하지 못하는 지적 경험. 이 책을 읽고 가장 오래 남은 문장은 'Who else?' 누가 또 있을까.
REDBUSBAGMAN’S STRIDE – Feb. 2026
INDEX Intro – 2014년과 2026년 #1. 2월의 메모들 #2. 아이폰을 만든 조니 아이브가 페라리에 바늘을 심은 이유 #3.…
실패한 리서치에서 배운 것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실패한 리서치에서 배우는 교훈이 때로는 성공한 프로젝트보다 더 큰 가치를 줍니다. 3주간 준비한 사용성 테스트에서 참여자 5명 중 4명이 "별 문제 없어
피그마 시대의 UX 리서처 – 도구가 바뀌면 역할도 바뀐다
UX 리서치 ROI를 측정하는 것은 리서치 팀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피그마가 없던 시절, UX 리서처는 어떻게 일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