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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 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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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은 리서치로 시작해 텍스트로 작성되고, 디자인으로 구현되지만 운영으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공공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일에 참여합니다
공공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일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국무총리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여러 업종에서 쌓은 경험을…
트레바리 시즌8,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안 될 걸 알면서도 끝까지 전력질주하는 마음으로”
8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 고궁이 보이는 안국 아지트에서 시즌 8의 마지막 모임을 열었습니다. 시즌을 시작한 5월에는 ‘가장 기대되는…
트레바리 시즌8,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담을 넘을 땐 어깨에 힘을 빼고 툭”
7월 넷째 주 금요일 밤이었습니다. 물속을 걷는 듯한 길을 지나 네 시간짜리 독서 모임이라니, 강남 아지트로 향하며 역시…
트레바리 시즌8,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그럼 나 이제부턴 양발잡이야”
조금 일찍 모여 함께 저녁을 나눌 때부터 오늘 이야기는 시작됐습니다. 대화 속에서 독후감에서 읽은 “왜 전공을 안 살리고…
고객의 의자에 앉아본 적 있나요
세일즈를 잘한다는 말을 들으면, 보통 화려한 말솜씨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메타에서 11년간 최고매출책임자(CRO)를 지낸 데이비드 피셔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가…
비전공자가 알면 유용한 디자인 심리학 02: 열쇠공의 역설
왜 잘하게 될수록 더 인정받지 못할까? 실력이 늘어 일을 빠르고 깔끔하게 해낼수록, 오히려 가치를 낮게 보는 일이 생깁니다.…
트레바리 시즌8,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Jumping Together”
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8번째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부담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빨리 마감이 되는가?’,…
트레바리 시즌 7,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책을 들고 집에 가는 길이 내내 행복했으므로
1월부터 4월까지, 한달은 기다리게 했던 잔잔하지만 단단한 모임을 마치고 쓰는 이야기입니다. ‘왜?’라는 이유를 솔직하게 말했을 때,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