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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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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할 만큼 다정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영화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면,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그날의 공기, 공간의 온도, 주인공의…
트레바리 시즌 7,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책을 들고 집에 가는 길이 내내 행복했으므로
1월부터 4월까지, 한달은 기다리게 했던 잔잔하지만 단단한 모임을 마치고 쓰는 이야기입니다. ‘왜?’라는 이유를 솔직하게 말했을 때, 상대는…
트레바리 시즌 7,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차별’과 ‘차별화’에 담긴 본성
평점이 주는 편향,단순함이 주는 편리함.편리함은 설명하지 못하는 지적 경험. 이 책을 읽고 가장 오래 남은 문장은 'Who else?' 누가 또 있을까.
트레바리 시즌7,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이걸 왜 안 쓰지?”라는 물음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7 첫 모임을 통해 느낀 변화와 지속적인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세요. 3년째 이어온 경험이 주는 가치와 동료와의 소통을 정리했습니다.
점을 연결한다 – 일하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설계하기
커리어 설계란 무엇인가? 고객 경험과 기술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을 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해보세요.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우리는 단추를 누른다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에서의 경험과 성장에 대해 알아보세요. 북클럽의 장기적인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별책부록 EP.05] 각자의 청춘, 우리들의 에피소드 (feat. episode)
각자의 청춘을 이야기하는 [별책부록 EP.05]에서는 공간의 UX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소중한 에피소드를 나눕니다. 확인해보세요!
먹는 정성 만드는 정성 – 장인에게서 배우는 일하는 마음
일하는 마음이란 무엇인지, 일본 만화 '파인애플 아미'와 '미스터 초밥왕'을 통해 알아보세요. 장인에게 배우는 정성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내가 선택한 것과 선택하려고 하는 것 사이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에서 알랭 드 보통의 『행복의 건축』을 통해 지적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소수의 멤버와 깊은 이야기로 더 풍성한 토론을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