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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busbagman
51 posts
REDBUSBAGMAN’S STRIDE – Jun. 2026
INDEX Intro – ‘능소화 심뽀’ #1. 버튼을 없앴는데, 왜 더 어려워졌을까? #2. 직군이 사라진 팀에는 어떤 사람이 필요할까?…
트레바리 시즌8,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그럼 나 이제부턴 양발잡이야”
조금 일찍 모여 함께 저녁을 나눌 때부터 오늘 이야기는 시작됐습니다. 대화 속에서 독후감에서 읽은 “왜 전공을 안 살리고…
고객의 의자에 앉아본 적 있나요
세일즈를 잘한다는 말을 들으면, 보통 화려한 말솜씨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메타에서 11년간 최고매출책임자(CRO)를 지낸 데이비드 피셔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가…
다크 퍼널 마케팅: 대시보드에서 보이지 않는 7가지 지표
구글에 검색해도 AI가 답을 바로 정리해주는 시대입니다. 사용자는 링크를 눌러 웹사이트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화면 안에서 그냥 끝냅니다. 클릭이…
비전공자가 알면 유용한 디자인 심리학 02: 열쇠공의 역설
왜 잘하게 될수록 더 인정받지 못할까? 실력이 늘어 일을 빠르고 깔끔하게 해낼수록, 오히려 가치를 낮게 보는 일이 생깁니다.…
REDBUSBAGMAN’S STRIDE – May. 2026
INDEX Intro – 바나나에도 사용자 경험이 있을까? #1. 디자인에 “딸깍”은 없다 (feat. 롱블랙) 🧚 #2. 비전공자가 알면 유용한…
트레바리 시즌8,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Jumping Together”
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8번째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부담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빨리 마감이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