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아이브 페라리 루체 – 아이폰의 조니 아이브가 페라리에 ‘알루미늄 바늘’을 심은 이유
조니 아이브 페라리 루체 프로젝트란? 6개월간의 깊은 고민과 디자인 혁신을 통한 신뢰 설계의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REDBUSBAGMAN’S STRIDE – Feb. 2026
INDEX Intro – 2014년과 2026년 #1. 2월의 메모들 #2. 아이폰을 만든 조니 아이브가 페라리에 바늘을 심은 이유 #3.…
트레바리 시즌7,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이걸 왜 안 쓰지?”라는 물음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7 첫 모임을 통해 느낀 변화와 지속적인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세요. 3년째 이어온 경험이 주는 가치와 동료와의 소통을 정리했습니다.
사용성은 죽었다 – 사용자 경험 설계자의 새로운 방향
사용성 중심의 UX 설계에서 벗어나 AI 시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합니다. 사용자 경험의 맥락을 이해하고 이탈 원인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점을 연결한다 – 일하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설계하기
커리어 설계란 무엇인가? 고객 경험과 기술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을 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해보세요.
REDBUSBAGMAN’s STRIDE – Jan. 2026
INDEX Intro – 2026년, 새로운 이름으로 보내는 첫 번째 편지 #1. 사용성(Usability)은 죽었다 #2. 2026 AI 시대,…
TREND REPORT “2025년 12월에 본 것”
INDEX Intro – 설렘과 ‘궁금증’ AI 도구를 UX 리서치에 사용하는 토스의 방식 AI를 대하는 현명한 태도와 ‘총, 균,…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우리는 단추를 누른다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에서의 경험과 성장에 대해 알아보세요. 북클럽의 장기적인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TREND REPORT “2025년 11월에 본 것”
INDEX Intro 그 많던 도넛🍩은 누가 다 먹었을까? (feat. 🥯 베이글) COFFE LOVERS HERE ☕️ 쿠팡 개인정보 유출…
[별책부록 EP.05] 각자의 청춘, 우리들의 에피소드 (feat. episode)
각자의 청춘을 이야기하는 [별책부록 EP.05]에서는 공간의 UX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소중한 에피소드를 나눕니다.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