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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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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D로 보는 사용자 – 사용자가 진짜 ‘고용’하는 것
JTBD를 통해 사용자가 제품을 '고용'하는 진짜 이유를 밝혀냅니다. 밀크셰이크 연구를 통해 맥락과 동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경쟁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인터뷰 질문의 기술 – 좋은 질문이 좋은 인사이트를 만든다
좋은 질문이 좋은 인사이트를 이끕니다. 유도 질문의 함정을 피하고 효과적인 인터뷰 기술을 배우세요. 데이터 신뢰성을 높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UX 조직은 아직 여름입니다 – 확신 대신 의심하는 사람들의 계절
UX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다룬 이 글에서는 확신 대신 의심하는 UX 리서처의 중요성을 살펴봅니다. UX 리서치의 역사와 현재를 통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수요일까지 UT 가능해요?” – UX 리서처의 거절이 팀을 살리는 이유
UX 리서처의 거절이 팀을 살리는 이유를 알아보세요. 일정 압박 속에서도 품질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조니 아이브 페라리 루체 – 아이폰의 조니 아이브가 페라리에 ‘알루미늄 바늘’을 심은 이유
조니 아이브 페라리 루체 프로젝트란? 6개월간의 깊은 고민과 디자인 혁신을 통한 신뢰 설계의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트레바리 시즌7,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이걸 왜 안 쓰지?”라는 물음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7 첫 모임을 통해 느낀 변화와 지속적인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세요. 3년째 이어온 경험이 주는 가치와 동료와의 소통을 정리했습니다.
사용성은 죽었다 – 사용자 경험 설계자의 새로운 방향
사용성 중심의 UX 설계에서 벗어나 AI 시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합니다. 사용자 경험의 맥락을 이해하고 이탈 원인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우리는 단추를 누른다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에서의 경험과 성장에 대해 알아보세요. 북클럽의 장기적인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별책부록 EP.05] 각자의 청춘, 우리들의 에피소드 (feat. episode)
각자의 청춘을 이야기하는 [별책부록 EP.05]에서는 공간의 UX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소중한 에피소드를 나눕니다. 확인해보세요!
카카오가 해야할 일과 카카오톡이 해야할 일을 구분하지 못했다
카카오와 카카오톡의 역할 구분이 왜 중요한지,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는 업데이트의 문제점을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