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분명하게 쓰지 않으면 문장이 고상하지 않고
단락이 타당하지 않으면 뜻이 이어지지 않게 되오.
이 두 가지를 갖추어야만 한 편의 글이 되지요.허균,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월드스타가 된 생계형 연기자, 윤여정 어록 – 생계와 예술은 잘 어울리지 않는듯 들렸습니다. 영화 ⟨미나리⟩로 연기상 30관왕에 오른 배우 윤여정 님은 스스로를 ‘생계형 연기자’라고 불러…
- Charlie Munger’s Guide to Invest – 잘못 가격 매겨진 기회를 찾아라.그게 바로 투자다. 어떤 기회가 잘못 가격 매겨진건지 충분히 알아야한다. 그게 가치투자다. 돈다발을 쥐고…
- 찍을 피사체가 부족하다 – “차를 찍고 싶은데 찍을 피사체가 부족하다“ 2018년 5월 보배드림에 올린 “사진 찍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으더니 이제 아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