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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버스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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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시즌3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겸손한 질문에 대하여
17명의 멤버와 9번째 <리서치 하는데요> 모임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평일 저녁, 일을 마치고 지적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즐거움을…
보이는 미니멀리즘, 쓰이는 미니멀리즘
유행을 따르지 않는 브랜드는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무인양품은 시대의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세대의 선호를 자극하지도 않습니다. 이 제품을 반드시…
UX 리서치하는 마음
리서치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사용자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렇게 한 이유와 판단과정이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으로 보기 전에 개인으로, 사람으로 보고 존중해야 공감할 수 있습니다.
TEDxKyunghee | UX 리서치로 틈을 채우는 여정
우리는 정말 사용자를 위하고 있을까? Ideas Worth Spreading TED는 제게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경기도와 강원도…
당근은 왜 동네제약을 풀고 넓혔을까? 🥕
당근의 흥미로운 동네설정 UX를 소개합니다. 당근 App에서 내가 활동하는 동네를 동네인증을 하는 위치를 중심으로 4단계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보상 없음’ – 사용자는 보상이 없을 때 더 끌린다
DBR에서 소개한 홍익대 디자인학부 윤재영 교수 님 아티클이 흥미롭습니다.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서비스들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패턴…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작년부터 클럽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트레바리 북클럽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2 4번째 책은 행동경제학자이자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별책부록 EP.02] 공유하고 연결되는 보너스 (feat. studioooe)
안녕하세요, 레드버스백맨입니다. 6월 14일(금) [별책부록]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별책부록]은 제가 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 북클럽에서 선정한 책을 잠시 내려두고 부록을…
트레바리 시즌2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지적 겸손과 지적 용기에 대하여 (feat. studioooe)
<리서치 하는데요> 일곱 번째 모임에서는 데이비드 롭슨의 <지능의 함정>을 함께 생각했습니다.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을 수 있을까? 똑똑함과 어리석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