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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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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은 리서치로 시작해 텍스트로 작성되고, 디자인으로 구현되지만 운영으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트레바리 시즌5,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안티클라이막스와 지속가능한 불완전함에 대하여
6월 6일(금) 저녁엔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5 세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되는 멤버들끼리 먼저 모여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트레바리 시즌5,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세상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에 대하여
샌드위치 휴가로 평소보다 도로가 한산했던 5월 2일(금) 저녁에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5 두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되는 멤버들끼리…
모두가 토토로 옆집에 사는 시대에 사라져 버린 나의 토토로
한 달 동안 카카오톡 프로필을 업데이트한 지인들 중 상당수가 마치 토토로 옆집에 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발표 자료에서도 이런…
트레바리 시즌5,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양보는 하더라고 포기할 수 없는 선에 대하여
4월 4일 금요일 저녁엔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5 첫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즌4부터 함께 모임을 만든 민영 님 덕분에…
[팁스터] 유저 리서치와 AI, 실무자 인사이트 엿보기
아래 글은 제가 ‘팁스터’와 인터뷰한 내용으로 3월 27일, 메일리에서 공개된 내용입니다. 👀 오늘의 질문 AI가 실무에서 기존 유저 리서치를…
트레바리 시즌4,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찰싹찰싹과 치덕치덕
어제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4,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16개월 동안 모임을 이어오면서 안국아지트에 처음으로 모였습니다. 시즌4를 시작하기 전, 우연히…
[별책부록 EP.03] 머리도 귀도 몽글몽글 즐거운 시간 (feat. studioooe)
2025년 2월 28일(금) 스튜디오오이에서 진행한 세 번째 [별책부록] 안녕하세요, 레드버스백맨입니다. 2월의 마지막 날, 세 번째 [별책부록]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트레바리 시즌4,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책임감과 ‘최대한의 나’에 대하여
벌써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4, 세 번째 모임이었습니다.’어느새’, ‘벌써’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2월의 첫 번째 금요일은 날이 추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토스 ‘미디클’이 보여준 UX 리서치의 힘 | 라디오 vs 체크박스 논쟁
토스 테크 블로그에서 근래 가장 화제가 된 콘텐츠, “[미디클] 라디오 vs. 체크박스 뭐가 좋을까?“를 읽어보셨나요? 먼저 그 글을…
114회 참여한 커피챗 서비스의 갑작스러운 종료 | 느슨한 연결의 가치
‘커피챗‘을 좋아합니다.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서로 다른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며 비교적 편안하게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