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문제 앞에서
수동적이고 체념한 태도를 취할 필요는 없지만,
‘놓아버리고 흘려보내는 법’을 배우는 것도 좋을 것이다.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모든 것을 통제하지 않는 것,
때로는 설명없이 지낼 줄도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미셸 피에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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