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있다.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이는 것도 있다.
자동차를 타고 달리다 자동차를 보는 속도,
모든 브랜드 로고는 앞과 뒤에서 가운데 정렬이다.
가장 눈에 띄는 곳에 두려는 것일까 싶었지만
꼭 그랬어야 하는걸까 궁금해졌다.
자동차에 로고가 없다면,
로고 위치가 가운데 정렬이 아니라면.
만약 앞과 뒤 – 둘 중 하나라면 어땠을까?
당연한 것도 그냥 지나칠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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