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비랩에서 주최한 첫 번째 UX 리서치 콘퍼런스, 유.스.콘에서 ’15년간 업종을 바꿔가며 꾸역꾸역 지속하는 일, UX 리서치’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삼성, 현대차, SK텔레콤, 쿠팡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자 경험을 관찰하고 사용자의 태도를 들여다보는 일을 지속한 이유, 그 과정에서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시행착오를 공유함으로써 타인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어찌어찌 꾸역꾸역 발표를 마쳤는데요.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Notique] 지금 나에게 필요한 질문은 무엇인가요? – #저는 UX 리서처입니다 UX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ece)을 줄인 말인데요. 기업에 속한 UX 리서처는 주로 사용성 테스트(UT)와 심층 인터뷰(IDI,…
- 토스 ‘미디클’이 보여준 UX 리서치의 힘 | 라디오 vs 체크박스 논쟁 – 토스 테크 블로그에서 근래 가장 화제가 된 콘텐츠, “[미디클] 라디오 vs. 체크박스 뭐가 좋을까?“를 읽어보셨나요? 먼저 그 글을…
- [YES24] 요즘 일하는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 # 일이 나를 브랜딩하리라 386세대와 X세대의 심금을 울렸던 어느 정치인의 메시지가 있다. ‘저녁이 있는 삶’. 만약 Z세대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