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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시즌5,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물성이 느껴지는 업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5 마지막 모임에서 나눈 물성 있는 업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독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며 더욱 풍성해진 독서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별책부록 EP.04] 자연스럽고 편안한 Special Edition (feat. studioooe)
네 번째 별책부록 EP.04에서는 스튜디오오오이와 함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트레바리 북클럽의 번외 모임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갔습니다.
트레바리 시즌5,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안티클라이막스와 지속가능한 불완전함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5 세 번째 모임에서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통해 안티클라이막스와 지속가능한 불완전함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트레바리 시즌5,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세상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5 두 번째 모임에서 독후감 제출 에피소드와 『도둑맞은 집중력』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디지털 디톡스 열풍 속에서 세상에 대한 책임을 고민해보세요.
모두가 토토로 옆집에 사는 시대에 사라져 버린 나의 토토로
한 달 동안 카카오톡 프로필을 업데이트한 지인들 중 상당수가 마치 토토로 옆집에 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발표 자료에서도 이런…
트레바리 시즌5,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양보는 하더라고 포기할 수 없는 선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5 첫 모임을 통해 양보와 포기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함께한 멤버들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회고합니다.
트레바리 시즌4,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찰싹찰싹과 치덕치덕
어제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4,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16개월 동안 모임을 이어오면서 안국아지트에 처음으로 모였습니다. 시즌4를 시작하기 전, 우연히…
[별책부록 EP.03] 머리도 귀도 몽글몽글 즐거운 시간 (feat. studioooe)
2025년 2월 28일(금) 스튜디오오이에서 진행한 세 번째 [별책부록] 안녕하세요, 레드버스백맨입니다. 2월의 마지막 날, 세 번째 [별책부록]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유.스.콘 발표 – 어찌어찌 꾸역꾸역 15년째 이어가는 일, UX 리서치
디비비랩에서 주최한 첫 번째 UX 리서치 콘퍼런스, 유.스.콘에서 ’15년간 업종을 바꿔가며 꾸역꾸역 지속하는 일, UX 리서치’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