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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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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D로 보는 사용자 — 사용자가 진짜 ‘고용’하는 것
JTBD를 통해 사용자가 제품을 '고용'하는 진짜 이유를 밝혀냅니다. 밀크셰이크 연구를 통해 맥락과 동기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경쟁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인터뷰 질문의 기술 — 좋은 질문이 좋은 인사이트를 만든다
좋은 질문이 좋은 인사이트를 이끕니다. 유도 질문의 함정을 피하고 효과적인 인터뷰 기술을 배우세요. 데이터 신뢰성을 높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UX 조직은 아직 여름입니다 — 확신 대신 의심하는 사람들의 계절
UX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다룬 이 글에서는 확신 대신 의심하는 UX 리서처의 중요성을 살펴봅니다. UX 리서치의 역사와 현재를 통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창출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트레바리 시즌7,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이걸 왜 안 쓰지?”라는 물음에 대하여
3년째가 되었습니다. 2년 4개월을 보낸 군 복무 시절도 참 길다고 생각했는데, 3년째 하는 무언가를 즐겁게 한다는 건 꽤…
사용성은 죽었다 | 사용자 경험 설계자의 새로운 방향
사용성 중심의 UX 설계에서 벗어나 AI 시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합니다. 사용자 경험의 맥락을 이해하고 이탈 원인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우리는 단추를 누른다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새로운 생각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북클럽의 매력을 경험해 보세요.
[별책부록 EP.05] 각자의 청춘, 우리들의 에피소드 (feat. episode)
각자의 청춘을 이야기하는 [별책부록 EP.05]에서 신촌 캠퍼스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만나보세요.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소중한 대화가 기다립니다.
카카오가 해야할 일과 카카오톡이 해야할 일을 구분하지 못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본질을 잊고 새로운 기능을 강조하며 사용자 경험을 저하시켰습니다. 사용자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변화의 원인을 분석합니다.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내가 선택한 것과 선택하려고 하는 것 사이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에서 알랭 드 보통의 『행복의 건축』을 통해 지적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소수의 멤버와 깊은 이야기로 더 풍성한 토론을 경험해 보세요.
트레바리 시즌6,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네모난 세상에서 고개를 들고 무지개를 보는 마음
트레바리 시즌6 첫 번째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적 대화의 즐거움과 함께 기대되는 책들을 공유하며,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