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Tag
리서치 하는데요
28 posts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이 정도면 괜찮다”는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제 여섯 번째 시즌의 4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리서치 하는데요> 북클럽을 시작하고 24번째 모임이니 만 2년을 꼬박 채운 셈입니다.…
[별책부록 EP.05] 각자의 청춘, 우리들의 에피소드 (feat. episode)
별책부록을 하는 마음 공간의 UX란 무엇일까? 라는 거창한 주제를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까?라는 고민 대신, [별책부록]에서는 모두가 자연스럽고…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내가 선택한 것과 선택하려고 하는 것 사이
9월의 첫 번째 금요일,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6 두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어제 모임이 트레바리에서 모임을 시작하고 난 후…
트레바리 시즌6,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네모난 세상에서 고개를 들고 무지개를 보는 마음
8월의 첫 번째 금요일,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6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4개월씩 6번의 시즌을 이어가니 만 2년을 채우는 샘입니다.…
트레바리 시즌5,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물성이 느껴지는 업에 대하여
7월의 첫 번째 금요일,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5 마지막 모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모임에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또 사전에 잡혀있던 일정으로…
[별책부록 EP.04] 자연스럽고 편안한 Special Edition (feat. studioooe)
안녕하세요, 레드버스백맨입니다. 6월의 마지막 금요일, 네 번째 [별책부록]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별책부록]은 제가 트레바리 북클럽 <리서치 하는데요>에서 충분히 다루지…
트레바리 시즌5,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안티클라이막스와 지속가능한 불완전함에 대하여
6월 6일(금) 저녁엔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5 세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되는 멤버들끼리 먼저 모여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트레바리 시즌5,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세상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에 대하여
샌드위치 휴가로 평소보다 도로가 한산했던 5월 2일(금) 저녁에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5 두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되는 멤버들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