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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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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이 정도면 괜찮다”는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제 여섯 번째 시즌의 4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리서치 하는데요> 북클럽을 시작하고 24번째 모임이니 만 2년을 꼬박 채운 셈입니다.…
[별책부록 EP.05] 각자의 청춘, 우리들의 에피소드 (feat. episode)
별책부록을 하는 마음 공간의 UX란 무엇일까? 라는 거창한 주제를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까?라는 고민 대신, [별책부록]에서는 모두가 자연스럽고…
카카오가 해야할 일과 카카오톡이 해야할 일을 구분하지 못했다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는 불편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변화를 거부하는 사용자 심리로만 설명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내가 선택한 것과 선택하려고 하는 것 사이
9월의 첫 번째 금요일,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6 두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어제 모임이 트레바리에서 모임을 시작하고 난 후…
트레바리 시즌6,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네모난 세상에서 고개를 들고 무지개를 보는 마음
8월의 첫 번째 금요일,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6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4개월씩 6번의 시즌을 이어가니 만 2년을 채우는 샘입니다.…
[팁스터] 유저 리서치와 AI, 실무자 인사이트 엿보기
아래 글은 제가 ‘팁스터’와 인터뷰한 내용으로 3월 27일, 메일리에서 공개된 내용입니다. 👀 오늘의 질문 15년차 UX 리서처, 레드버스백맨님 안녕하세요,…
유.스.콘 발표 – 어찌어찌 꾸역꾸역 15년째 이어가는 일, UX 리서치
디비비랩에서 주최한 첫 번째 UX 리서치 콘퍼런스, 유.스.콘에서 ’15년간 업종을 바꿔가며 꾸역꾸역 지속하는 일, UX 리서치’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114회 참여한 서비스의 갑작스러운 종료, 커피챗
‘커피챗‘을 좋아합니다. 서로 다른 경험을 가진, 서로 다른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며 비교적 편안하게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하기…
포트폴리오에 사이드, 스텔스 프로젝트에서 성과 표현하기
커피챗을 100번 넘게 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지점 중 하나가 ‘성과를 데이터로 증명하기‘입니다. 사실 회사의 비공개 프로젝트, 클라이언트가 있는…
트레바리 시즌3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다크 패턴과 ‘홍대병’에 대하여
<리서치 하는데요>는 작년부터 시즌제로 이어가고 있는 독서모입입니다. UX 리서치에 관심이 있거나 더 나은 사용자 경험에 대해 본질적으로 고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