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무심하지 못했던 것에 무심해진 나를 알아차릴 때.무엇을 더 넣을지가 중요한 시기가 아니라
무엇을 더 버려야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려는 시점일 때.호기롭게 부동산 투자는 투기라며
근로소득으로 저축해서 모은 돈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했던 때.자본주의 사회에서 빚을 내지 않고 사는너야 말로
헛똑똑이가 아니냐는 말도 듣지 않았던가몇 번의 송년회에서도 부동산 이야기가 한창이지 않았던가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면 좋다고, 그렇게 믿고 살았으니
이젠 부동산을 통해 부를 쌓아도 괜찮아
여긴 서울이니까Walco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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