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와 예술은 잘 어울리지 않는듯 들렸습니다. 영화 ⟨미나리⟩로 연기상 30관왕에 오른 배우 윤여정 님은 스스로를 ‘생계형 연기자’라고 불러 왔습니다. 생계를 위해 연기를 해온 끝에 월드스타가 된 그녀에게는 ‘성실한 현실주의자’라는 애칭이 붙죠. 인상 깊은 말들입니다.
➊ 내 인생 내가 일해서 번 것 아니면 보너스라는 게 없었어요.
➋ 연기자가 가장 연기를 잘할 때는 돈이 궁할 때예요.
➌ 전형적인 것, 나 그런 거 안 하고 싶어요.
➍ 제 이름은 윤여정이고요. 저는 저 자신이고 싶습니다.
➎ 나 주인공 아니면 안 해, 이런 건 바보 같은 짓인 것 같아
➏ 내가 못하니까 이것밖에 할 수 없었구나
➐ “늙어도 괜찮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 싶다
➑ 아름다움과 슬픔이 같이 간다
➒ 내가 처음 살아보는 거잖아. 나 67살이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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