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음악 대부분이 디지털 음악이고
전자음악을 그냥 ‘음악’이라고 부르듯이,
몇년 뒤에는 사람들은 종이책이 아닌 전자책을 그냥 ‘책’이라고 부를 것이다.결국 ‘전자책’에서 ‘전자’가 떨어져 나가고 ‘책’은 자연스럽게 디지털책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제이슨 머고스키, 『무엇으로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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