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버스에 가방을 메고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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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S

184 posts

WRITES는 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매달 선정한 IT TREND 그리고 호텔에 대한 감상을 담습니다.

A Room of One’s own

서울에 살면서 서울에서 airbnb로 하루를 살아보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삼청동이란 오래된 동네에서 하루를 살며 작가가 만든 방에서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Daily Report Good-Bye

지난 7년을 되돌아보니 고마운 분들이 많습니다.작년부터 Daily Report를 아껴주신 분들이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고맙다는 말이 왠지 낯간지러워특별한 날에…

먼지 아니면 추위

오늘의 Intro는 “먼지 아니면 추위”입니다.춥다라고 하기엔 부족해, 빙하기라 불리는 한주를 넘기고 있습니다. 역대급 추위는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올림픽…

익숙함과 소중함 사이 농도

오늘의 Intro는 “익숙함과 소중함 사이 농도“입니다.가까이에 바나나맛 우유를 만들다 폰트를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지면 무기력해집니다.권태기라고도…

역삼동 경례

오늘 Intro는 ‘역삼동 경례‘입니다.좋다고 다 잘 하진 않습니다. 사람이잖아요.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운이 좋다면, 몇 가지는 잘 할 겁니다.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