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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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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은 리서치로 시작해 텍스트로 작성되고, 디자인으로 구현되지만 운영으로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UX 리서치하는 마음 | 사용자 경험 설계자의 태도
리서치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사용자의 행동을 관찰하고 그렇게 한 이유와 판단과정이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으로 보기 전에 개인으로, 사람으로 보고 존중해야 공감할 수 있습니다.
당근은 왜 동네제약을 풀고 넓혔을까? 🥕
당근에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동네, 먼 동네(4단계)로 설정하면 서울 1/3을 동네로 삼는다 ©REDBUSBAGMAN 당근의 흥미로운 동네설정 UX를…
‘보상 없음’ – 사용자는 보상이 없을 때 더 끌린다
DBR에서 소개한 홍익대 디자인학부 윤재영 교수 님 아티클이 흥미롭습니다.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서비스들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패턴…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작년부터 클럽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트레바리 북클럽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2 4번째 책은 행동경제학자이자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별책부록 EP.02] 공유하고 연결되는 보너스 (feat. studioooe)
2024년 6월 14일(금) 스튜디오오이에서 진행한 모임 [별책부록] 안녕하세요, 레드버스백맨입니다. 6월 14일(금) [별책부록]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별책부록]은 제가 트레바리 <리서치…
트레바리 시즌2 세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지적 겸손과 지적 용기에 대하여 (feat. studioooe)
<리서치 하는데요> 일곱 번째 모임에서는 데이비드 롭슨의 <지능의 함정>을 함께 생각했습니다.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을 수 있을까? 똑똑함과 어리석음은…
문제정의가 일머리의 90%입니다 | 일하는 마음의 시작
일머리가 좋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일을 잘하는 동료들을 관찰해 보니 일을 할 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일을 할 때 문제가 무엇인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시작하는 습관입니다.
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2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적절한 불편함에 대하여
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2 두 번째 모임에서 우리는 애나 렘키의 <도파민네이션>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
트레바리 시즌2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
매달 1번, 금요일 저녁 19:40, 강남역 근처에서 20명이 모였습니다.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은 후 독후감을 쓴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