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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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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는 디자인이 해야 하는 역할, 일상과 비일상 속 개인의 생각과 좋아하는 글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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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2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적절한 불편함에 대하여
트레바리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2 두 번째 모임에서 우리는 애나 렘키의 <도파민네이션>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도파민네이션>은 현대 사회에서…
트레바리 시즌2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일을 잘한다는 것에 대하여
매달 1번, 금요일 저녁 19:40, 강남역 근처에서 20명이 모였습니다.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은 후 독후감을 쓴 사람들은…
주문부터 픽업까지 ‘1초라도 줄여라’ – [저가 커피 전문점]의 UX (with Ep⓽)
롱블랙을 만드는 타임앤코가 선보인 새로운 테크 미디어, Ep9과 협업한 첫 번째 플레이*입니다. 메가커피, 컴포즈커피, 바나프레소, 더 벤티, 백다방까지.…
중간에 멈추는 사람과 끝까지 해내는 사람
중간에 포기하는 것과 끝까지 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많은 경우 끝까지 가려는 사람은 조직에서 ‘유난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시대입니다.…
<리서치 하는데요> 시즌 1과 3/4을 『쇼핑의 과학』으로 마무리하며
트레바리 북클럽 <리서치 하는데요> 3번째 책 『쇼핑의 과학』은 오프라인 리테일 경험을 중심으로 사용자 행동과 소비자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