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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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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는 디자인이 해야 하는 역할, 일상과 비일상 속 개인의 생각과 좋아하는 글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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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시즌7,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이걸 왜 안 쓰지?”라는 물음에 대하여
트레바리 시즌7 첫 모임을 통해 느낀 변화와 지속적인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세요. 3년째 이어온 경험이 주는 가치와 동료와의 소통을 정리했습니다.
사용성은 죽었다 – 사용자 경험 설계자의 새로운 방향
사용성 중심의 UX 설계에서 벗어나 AI 시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합니다. 사용자 경험의 맥락을 이해하고 이탈 원인을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점을 연결한다 – 일하는 마음으로 커리어를 설계하기
커리어 설계란 무엇인가? 고객 경험과 기술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을 찾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하는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해보세요.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을 마치고 – 우리는 단추를 누른다
트레바리 시즌6 네 번째 모임에서의 경험과 성장에 대해 알아보세요. 북클럽의 장기적인 가치와 소통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별책부록 EP.05] 각자의 청춘, 우리들의 에피소드 (feat. episode)
각자의 청춘을 이야기하는 [별책부록 EP.05]에서는 공간의 UX와 사용자 경험에 대한 소중한 에피소드를 나눕니다. 확인해보세요!
카카오가 해야할 일과 카카오톡이 해야할 일을 구분하지 못했다
카카오와 카카오톡의 역할 구분이 왜 중요한지,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는 업데이트의 문제점을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먹는 정성 만드는 정성 – 장인에게서 배우는 일하는 마음
일하는 마음이란 무엇인지, 일본 만화 '파인애플 아미'와 '미스터 초밥왕'을 통해 알아보세요. 장인에게 배우는 정성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내가 선택한 것과 선택하려고 하는 것 사이
트레바리 시즌6 두 번째 모임에서 알랭 드 보통의 『행복의 건축』을 통해 지적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소수의 멤버와 깊은 이야기로 더 풍성한 토론을 경험해 보세요.
트레바리 시즌6, 첫 번째 모임을 마치고 – 네모난 세상에서 고개를 들고 무지개를 보는 마음
트레바리 시즌6 첫 모임에서의 경험과 기대하는 책에 대해 알아보세요. 지적 대화의 기쁨과 함께 모임의 하이라이트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