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많고
기준도 많고
선입견도 많습니다.고집도 센 편인데요.
고집부려 원하는 바를 이룰 때보다
고집이 부러지거나 선입견이 깨져 새로운 상태로 나아갈 때가 기억에 선명히 남습니다.선입견이 마음에 단단하게 굳어 자리잡으면 소화불량에 걸릴까봐,
성벽을 쌓긴 하지만 허술하게 만듭니다.
언제든 허물거나 구멍 낼 수 있게 말이죠.두꺼운 벽으로 타인의 생각을 정복하려는 사람을 멀리합니다.
이로, 『어느 돈가스 집에 갔는데 말이죠』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A가 아닌 A’, A’에 이은 A” – 어떤 사람은 지금 타인에게 가장 잘 통하는 무언가를 찾는 일이 전부이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자신에게 가장 잘 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