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버스에 가방을 메고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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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를 닮은 디자인

격자형의 사물도 그렇고,
정확한 원도 사실 무척 인위적인 것이죠.


인위적인 것을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그곳에 있고, 이것이 디자인 욕망의 근원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겠군요. 그럼에도 그런 환경 속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실로 자각하지 못하고 있어요.

하라 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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