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불러 세우지 마세요. 설사 걸어가다가 누가 내 어깨를 팍 치고 가더라도 탈구된 게 아니라면 그냥 보내세요. 그렇지 않고 “저기요!”하면 악연이 생겨요. 나를 모르는 사람이면 의도가 없어요. 그냥 ‘바쁜가 보지’하고 보내면 돼요. 내 인생을 흔들 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럼 강물처럼 흘려보내세요.
오은영 박사 인터뷰, 『한국일보 2018.6.2』
사소한 시비는 그냥 넘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다. 귀중한 내 시간과 감정을 낭비하면 안 된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고수고 이를 위해서는 내 컨디션 유지에 집중해야 한다.